계양점 직원들 양아치집단
버스기사인데 4월 29일 오전 7시 50분경 계양경찰서앞사거리
뒤도아니고 앞도아니고 동시에 주행중에 무작정 끼어들더니 속도줄이고 크락션울린후 손으로 지적해서 항의하니 사과는커녕 손가락욕으로 뻐큐를 쳐날리고있네 ㅋㅋㅋ
젊은새끼가이러니 직업에 편견이생기지 못배워쳐먹어서 몸이나 열심히 굴리세요.
뒤도아니고 앞도아니고 동시에 주행중에 무작정 끼어들더니 속도줄이고 크락션울린후 손으로 지적해서 항의하니 사과는커녕 손가락욕으로 뻐큐를 쳐날리고있네 ㅋㅋㅋ
젊은새끼가이러니 직업에 편견이생기지 못배워쳐먹어서 몸이나 열심히 굴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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